[아베 크롬비 앤 피치 : 피어스] 리뷰 / [Abercrombie & Fitch : Fierce] Reivew
[아베 크롬비 앤 피치 : 피어스] [Abercrombie & Fitch : Fierce] 오늘의 향수는 10대~20대 브랜드로 유명한 아베크롬비의 피어스다. 아베크롬비의 인기는 상당하다. 하지만 다른쪽으로도 인지도가 상당히 많다. 바로 인종차별이다. 유색인 인종차별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한국인인 내 입장에서 이 향수를 리뷰하기가 조금 껄끄럽다. 하지만 향수를 소개하는 블로거이니 리뷰를 해본다. 과연 향은 어떨까. MAIN ACCORD 탑노트 - 퍼(전나무), 레몬, 오렌지, 카다몸, 페티그레인, 씨노트 미들노트 - 로즈마리, 릴리오브더밸리(은방울꽃), 자스민, 로즈, 세이지 베이스노트 - 머스크, 베티버, 오크모스(이끼), 브라질리안 로즈우드, 샌달우드 첫향 시원하면서도 상큼하지만 과일의 향보다는 화장품의 냄새같은 향기가 난다. 마치 세탁한 의류에서 날듯한 향이다. 레몬과 오렌지 향이지만 생과일이 아닌 인위적인 레몬 오렌지 향이다. 음료수의 합성착향료같은 느낌이 난다. 섬유유연제를